Review
July 20, 2016
부산행
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,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.
Director
연상호
Actor
마동석, 정유미, 공유
명
 
0/5
 
망
80%
vs
20%
4.0